MTR Adtranz-CAF 전동차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열차 형식 | 통근형 전동차 |
급전 방식 |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|
영업최고속도 | 135km/h |
설계최고속도 | 뚱충선: 140km/h 공항선: 200km/h |
기동 가속도 | 3.6km/h/s |
감속도 | 상용 3.96km/h/s |
비상 4.86km/h/s | |
제작 회사 | AdTranz, CAF |
도입 연도 | 1996년 ~ 1997년 |
제어 방식 | AEG제 VVVF-GTO |
차량 조성 | 8량 |
전장 | 24,600mm 22,550mm |
전폭 | 3,096mm |
전고 | 3,700mm |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2.1. 공항선용 차량 [편집]
▵ 공항철도형 A형 차량. 형태는 비슷하나 뚱충선 차량과 측면 문 수, 도색, 그리고 성능면에서 상이하다. |
▵ 위와 마찬가지로 운전실 차량이나 반대편에 위치한 차량으로, 화물만을 싣을 수 있다. |
▵ 차량 내부. 뚱충선용과 다르게 크로스시트와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. |
총 11편성이 도입되어 운행중이다. 차량 전두부 디자인 등 여러모로 뚱충선에서 운행중인 차량과 비슷해 보이지만 자잘한 차이점이 있다. 우선 도색이 다르고, 1량당 문의 개수도 2개이며(뚱충선은 5개), 실내도 크게 다르다.
이 열차는 선두차 2량, 그리고 중간차 6량, 총 8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, 선두차 중 한 칸은 짐을 싣기 위한 용도만으로 쓰이는 차량으로, 일반 승객은 승차할 수 없다.[2] 전동차는 개통 당시에는 7량 편성으로 운행되고 있었지만, 2005년에 모두 8량 편성이 되었다. 차후 이용객 증가를 대비해 최대 10량 편성까지 증결할 수 있도록 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.
이 열차는 선두차 2량, 그리고 중간차 6량, 총 8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, 선두차 중 한 칸은 짐을 싣기 위한 용도만으로 쓰이는 차량으로, 일반 승객은 승차할 수 없다.[2] 전동차는 개통 당시에는 7량 편성으로 운행되고 있었지만, 2005년에 모두 8량 편성이 되었다. 차후 이용객 증가를 대비해 최대 10량 편성까지 증결할 수 있도록 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.
2.2. 뚱충선용 차량 [편집]
▵ 뚱충선을 달리는 A형 차량. 공항선 차량과 비슷하나 측면 문 수, 도색, 그리고 성능면에서 상이하다. |
▵ 차량 내부. |
총 8량 12편성이 제작되었다. 내장과 성능은 공항철도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. 공항선 전동차는 1량 한쪽 면에 문이 2개이고 최고속도가 200km/h지만, 뚱충선용은 1량 한쪽 면에 문이 5개이고 최고속도는 140km/h이다. 실제 운행속도는 135km/h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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